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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식

카페게이트의 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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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게이트 뉴스

카페게이트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선진화된 전략으로 빅사이즈 음료시장 선도하는 '카페게이트'

작성자
cafegate
작성일
2020-03-13 16:49
조회
216

-김재희 팀장 인터뷰


“현재 빅사이즈 음료가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지만 ‘빅사이즈 음료를 저렴하게 판매하면 품질이 떨어질 것이다’라는 편견이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다수의 똑똑한 소비자들이 지금까지의 커피를 포함한 음료 가격에 거품이 많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고, 카페게이트를 접한 이들은 타 브랜드의 음료에 비해 맛과 품질이 전혀 떨어지지 않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특별한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카페게이트가 성장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빅사이즈 테이크아웃 전문점 카페게이트 김재희 팀장의 말이다.



김재희 팀장/사진제공=카페게이트


최근 경기 불황 등의 영향으로 용량은 크지만 가격은 저렴한 식음료 브랜드가 소비자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 중 카페게이트는 벤티 사이즈보다 큰 720ml의 다양한 음료를 4,000원 이하로 즐길 수 있어 일산지역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통해 14개 매장을 연이어 오픈하였다. 일산지역 내에서 시장성을 입증한 카페게이트는 10월부터 이대점, 목동점, 충주점을 오픈하며 전국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같이 꾸준히 사업영역을 확장할 수 있었던 카페게이트만의 비결은 고객과 점주 모두들 위한 본사의 적극적인 노력에 있다. 카페게이트는 식음료 프랜차이즈 외에도 패션유통, 부동산 개발, 인테리어 등 다양한 사업영역을 운영하고 있는 중견기업 ‘에브라임그룹’이 운영하는 브랜드로 프랜차이즈 사업이 소비자들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에브라임그룹의 얼굴이라는 생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카페게이트는 선진국형 프랜차이즈 방식을 도입하였다. 타 프랜차이즈들은 대개 초기 창업 자금을 줄이는 대신 물류비를 불려 운영한다. 하지만 카페게이트는 물류비 마진을 0%로 운영하되 일정 로열티를 받고 있다. 물류비 마진이 없기에 높은 품질의 식재료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본사는 가맹점들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컨설팅을 진행한다.


카페게이트의 김재희 팀장은 “카페게이트는 기본에 충실한다. 처음 상권 분석을 실시할 때 현장에 직접 투입하여 유동인구를 일일이 체크하는 것은 물론 혹여나 가맹점이 적자를 보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면 로열티를 받지 않고 본사의 컨설팅팀이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다”고 전했다.


또한 빅사이즈 음료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카페게이트는 여러 가지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 테이크아웃 전문점에서는 보기 힘든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테이블 좌석과 눈에 띄는 인테리어, 카페게이트만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카페게이트는 단돈 2,000원에 즐길 수 있는 아메리카노뿐 아니라 다량의 딸기 생과일 함유로 인기가 많은 ‘딸기라떼’부터 쿠키라떼, 초코라떼 등이 인기메뉴다. 또한 겨울을 대비한 꿀피부자몽티, 스페셜티 등을 도입 중이다.


김 팀장은 “현재 빅사이즈 식음료가 인기를 끌면서 유사 브랜드도 많이 생겨났다. 카페게이트는 단순히 매출을 높이고 많은 돈을 벌겠다는 생각을 넘어 ‘프랜차이즈 사업은 한 인생의 성공을 돕는 일’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고객과 가맹점주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연구하여 발전해 나가는 프랜차이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